인식

8.15 75주년, 온전한 광복은 오지 않았다

8.15 75주년, 온전한 광복은 오지 않았다

희망은 어디에 있을까. 작년 일본의 경제보복을 불러온 한국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은 65체제의 문제점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조선의 식민지화, 해방 후 친일 미청산, 해방 후 왜곡된 한일관계라는 역사의 어두운 흔적을 만든 당사자가 지배세력이라면, 어두운 역사의 흔적을 치우고 역사를 바로 세울 자들은 그 역사가 잘못됐음을 인식하는 사람들일 수밖에 없다.

“이주노동자, 노조위해 몰아내거나 함께하거나”

“이주노동자, 노조위해 몰아내거나 함께하거나”

부정적인 의견의 배경으로는 이주노동의 저임금이 당연하다는 인식, 경제위기로 고용불안이 높아진 점, 사측에서 저임금인 이주노동자에게 잔업을 더 많이 시킴으로 생긴 상대적 위기의식 등으로 분석했다.

[다산인권] ‘무분별하게 확장되는 생체인식!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원칙 지켜져야’

[다산인권] ‘무분별하게 확장되는 생체인식!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원칙 지켜져야’

결국 생체인식기술은 날이 갈수록 고도화, 직접화되고 있으나 한국 내에서는 제대로 된 법적 조치가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정부는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원칙을 지키고,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통합적 전문성, 실효성을 가진 개인정보 보호기구를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클리핑] 학술지 ‘현상과 인식’ 동인, ‘한국인문사회과학원’ 창립

[클리핑] 학술지 ‘현상과 인식’ 동인, ‘한국인문사회과학원’ 창립

계간 〈현상과 인식〉을 발행해 오던 ‘한국인문사회과학원’이 지난 5일 오후 연세대 인문관에서 ‘한국인문사회과학회’(회장 박영신 연세대 교수·사회학)로 정식 발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