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 인천 콜트 악기사는 산재환자 5명을 포함한 43명의 정리해고자(희망퇴직 정년퇴직자 제외) 명단을 노동조합에 통보하였다.
민주택시, 월급제 무산위한 사측의 탄압으로 분신사망한 것 경인운수 악덕 사업주 구속처벌, 월급제 시행 보장, 노동탄압 전면철회 등 요구 26일, 민주택시 인천지역 전조합원 결의대회 및 거리 시위 계획
양심선언을 한 정태원감리원은 “충분한 설계도면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추진하다 보니 골조공사단계부터 수시로 설계가 변경됐고, 불에 잘 타는 합판이나 MDF판을 내장재로 사용했다”며 “감리원으로서 정당한 문제제기를 하다가 시공사로부터 폭행까지 당했고, 불합리한 설계변경과 관련해서는 이권개입 의혹도 있다”고 폭로했다.
영하 12도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재개발지역에서 강제철거가 진행돼 심각한 인권유린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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