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가 김대환 노동부 장관을 제명처리를 유보했다. 한편 인하대 졸업생 230명은 28일자 경향신문에 '김대환 교수, 당신이 부끄럽습니다'라는 제목의 의견 광고를 실었다.
28일부터 인하대학교에서는 학부제 시행유보와 학생권쟁취를 위한 단식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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