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업. 수미다, 후꼬꾸, 오리온전자 등 숱한 노동자들의 피눈물 어린 투쟁을 떠올리고, 한국노동자에게 '착취'가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준 곳. 그들은 노조만 만들어지면 뒤돌아보지 않고 자본을 빼는 생리는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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