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삭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임금삭감 조장하는 고용노동부, 제 정신인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임금삭감 조장하는 고용노동부, 제 정신인가

지난 1월 23일 고용노동부가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을 발표했다. 지난 해 12월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통상임금 관련 판결에 따른 후속 조치다. 대법원의 판결과 마찬가지로 이번 고용노동부의 지도지침은 임금의 실질적 삭감으로 귀결될 것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미 대법원 판결 이후 현장에서는 사측의 실질적인 임금삭감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가장 시급한 것은 통상임금 지도지침을 계기로 광범위하게 전개될 임금삭감에 대한 전체 노동자의 공분을 모아내는 것이다. 나아가 더욱 포괄적인 전체 노동자의 임금인상 투쟁을 기획할 때다. 노동운동의 사회적 영향력과 정당성을 확대하고, 광범위한 미조직 노동자들이 민주노조 운동의 새로운 주체로 형성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설 앞두고 조선소 하청노동자는 임금삭감

설 앞두고 조선소 하청노동자는 임금삭감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회사임원들과 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상여금이 지급되고 있지만 울산 조선업체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에게 일방적인 임금삭감이 진행되고 있다.

\’신규직원 임금삭감은 헌법상 평등권 침해\’ 인권위 진정키로

\’신규직원 임금삭감은 헌법상 평등권 침해\’ 인권위 진정키로

공공운수연맹이 이영희 노동부 장관을 부당한 단체협약 개입 등의 \'직권 남용\'을 들어 고발한데 이어 \'공공기관 신규직원 임금삭감\'이 헌법상의 평등권을 침해하기 때문에 이의 시정을 요구하는 진정을 12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하기로 했다.

철도공사, 연봉제 소급적용 논란

철도공사, 연봉제 소급적용 논란

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8일 이사회에서 의결한 연봉제를 이사회 이전에 입사한 직원에게 소급적용한 것이 드러나면서 노조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논란을 빚고 있다.

[인권오름] [기고]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일컫는 세 가지 말

[인권오름] [기고]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일컫는 세 가지 말

정부의 실업대책의 문제 실업자 100만의 시대가 도래할거라며 연일 언론에서 호들갑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월 고용 동향’에서 실업률은 3.9%로 늘어나 실업자 수가 92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고 실업률의 증가 추세로 보아 곧 다음 달이면 100만이 넘는다는 게 대부분의 예측이다. 그런데 수치상으로만이 아니라 이미 지역의 중소영세사업장이 몰려있는 공단에서는 폐업과 더불어 노동자들이 실직이 심해지고, 청년실업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얘기는 들어 온지 오래다. 실업의 문제는 늘 존재했지만 경제위기가 심화될수록 더욱 심각하게 드러난다. 역사적으로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각종 노력들은 대부분 건설경기 부양으로 인한 일시적 일자리 창출이거나 일자리 나누기가 대부분이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일자리 대책도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녹색 성장 건설 경기 부양 및 사회적 일자리 확충, 공공기관 인턴제와 임금삭감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인 잡 셰어링 (Job-sharing) , 저소득층 세계지원과 대졸 매취업자 재교육 등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대책이다. 2009년 2월 실업자는 지난해보다 10만 6천 명이 늘어난 92만 4천 명이다. [출처: 통계청] 일자리창출이 아닌 임금삭감 효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으로 나타나고 있는 잡 셰어링 (Job-sharing) 확대와 공공기관

비정규직 노조간부들, 대량해고 중단 촉구

비정규직 노조간부들, 대량해고 중단 촉구

최근 경제위기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상대로 한 해고나 임금삭감이 늘고, 성폭력 사건 등을 계기로 언론에서 연일 \'민주노총 때리기\'에 나서자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협약임금 인상률 2%대. .임금동결·삭감 늘어

협약임금 인상률 2%대. .임금동결·삭감 늘어

2월말 현재 임금교섭 타결 사업장은 305개 사업장이다. 이중 임금을 인상해서 임금교섭을 타결한 사업장은 201개 사업장이다.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 국면에서도 상황이 좋은 업종의 사업장의 경우 임금인상으로 협상을 마무리 한 것이다.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성공적\’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성공적\’

임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은 경제위기를 빙자해 헌법을 위반하고, 불법과 탈법을 맘대로 하고, 대한민국을 가진자들의 나라인 대한부자천국을 만들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전업종서 구조조정, 임금삭감 진행중

전업종서 구조조정, 임금삭감 진행중

“사측이 임금은 임금대로 삭감하고, 구조조정은 구조조정대로 진행하고, 단협은 단협대로 무너뜨리고 있다. 위기를 핑계로 노동자 죽이는 종합선물세트를 만드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27일 민주노총은 강하게 구조조정과 신입사원 임금삭감에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노총 위원장에 쏟아지는 찬사

한국노총 위원장에 쏟아지는 찬사

한국노총 대의원 대회에는 이렇게 노사민정 합의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지만 노총과 함께 대타협을 선언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합의정신을 배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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