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삭감

부산노사민정, 노조만 인금인상 자제 명시

부산노사민정, 노조만 인금인상 자제 명시

이에 대해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공동선언 내용에 있어 노사민정이 공히 이야기 하는 단어는 노동자의 일방적 고통분담 뿐“이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부산본부는 ”부산지역은 대부분이 저임금인 100인 미만 사업장이 99%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임금 삭감이라는 것은 인간다운 생활경제를 포기하라는 것“이라고 규탄했다.

노·사·민·정 합의문에 담지 못한 것들

노·사·민·정 합의문에 담지 못한 것들

이번 합의문의 핵심은 노와 사가 공정한 고통분담을 하고 정부의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지키거나 나누자는 것이다. 그러나 합의문에는 빠진 것이 많다. 무엇보다 경제위기로 말미암아 가장 위기에 처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 보장에 대한 방안은 전혀 합의문에 담겨있지 않다.

노사민정 합의, 노경총 ‘동상이몽’

노사민정 합의, 노경총 ‘동상이몽’

23일 오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비상대책회의)가 일자리 나누기 등에 대한 합의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문은 큰 틀에서 한국노총과 경영계가 고통분담을 통해 일자리 유지와 나누기에 최선을 다하고, 정부는 노사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는 선언적 의미 이상을 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비상대책회의는 ‘임금삭감 대타협’으로

비상대책회의는 ‘임금삭감 대타협’으로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일자리라는 것이 회사가 있고, 경제가 살아있고, 일자리가 따른다는 원칙을 생각한다면 자연적으로 임금 삭감을 고려 안할 수가 없다. (선언문에)임금 삭감이 따르는 것이 분명히 되어야”라고 말해 임금 삭감을 중심에 둔 경제계의 참석 의도를 드러냈다.

“금속노조 제안 공감, 내용 만들자”

“금속노조 제안 공감, 내용 만들자”

진보신당이 오는 16일 ‘일자리 나누기’를 위한 간담회를 하자고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클리핑] 중소업체 임금 6.8% 삭감….90년대 들어 처음

[클리핑] 중소업체 임금 6.8% 삭감….90년대 들어 처음

중소기업체 노동자의 올해 임금이 -6.8%로 90년대 들어 최초로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클리핑] 홍콩, 외국인노동자, 임금삭감 반대 시위

[클리핑] 홍콩, 외국인노동자, 임금삭감 반대 시위

외국인노동자들이 홍콩에서 최소임금 20% 삭감에 반대하는 시위를 열었다. 임금삭감은 170,000명 이상의 노동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최소 임금은 이미 홍콩의 기본생활수준에 못미치고 있으며, 더 많은 삭감은 재정적 어려움을 가져올 것이다.

[인터-뉴스] [38호/단신] 홍콩: 외국인 노동자 임금삭감 반대시위

[인터-뉴스] [38호/단신] 홍콩: 외국인 노동자 임금삭감 반대시위

외국인노동자들이 홍콩에서 최소임금 20% 삭감에 반대하는 시위를 열었다. 임금삭감은 170,000명 이상의 노동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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