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규

\”비정규특위를 사회연대전략본부로 확대\”

\”비정규특위를 사회연대전략본부로 확대\”

임 위원장이 밝힌 사회연대노총은 국민의 생존권이 보장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사회보장제도를 수립하기 위한 투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임성규 위원장은 “노동자 서민들의 자녀가 무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제도, 돈이 없어도 평등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제도, 에너지, 물, 교통, 방송 등의 공공부문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정책으로 국민과 함께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위원장 선출뒤 성원미달로 유예

민주노총 위원장 선출뒤 성원미달로 유예

민주노총은 4월 1일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46차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고 △성폭력 사건 후속 사업 △5기 보궐 임원선거를 치뤘다. 그러나 마지막 안건인 5월 투쟁 방침은 의사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결정하지 못했다.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지금이야말로 총파업을 결정하고 총파업 성사를 위해 전 조직적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단지, 산별연맹이 알아서 파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내맡기지 말고, 민주노총 지도부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파업을 호소해야 한다.

민주노총 임성규-신승철 단독입후보

민주노총 임성규-신승철 단독입후보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18일 오후 6시 제5기 7대 임원 보궐선거 후보자 최종 등록결과를 밝혔다. 이번 후보 등록에는 위원장-사무총장 후보에 현 임성규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공공운수연맹 위원장)과 신승철 전국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지회 교육위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민주노총 위원장에 임성규·신승철 출사표

민주노총 위원장에 임성규·신승철 출사표

다음달 1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보궐선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로 임성규 민주노총 비상대책위 위원장과 신승철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現 기아자동차 조합원)이 출사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비정규직 기간연장은 대국민 사기극”

“비정규직 기간연장은 대국민 사기극”

민주노총은 “정부가 내 놓은 고용개선 특별조치법은 비정규직 사용이 4년으로 연장되는 조건에서 사용자들이 굳이 월 13만 원을 받고 정규직 전환을 해야 할 명분과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를두고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용 현수막에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표현했다.

“정파의 틈에서 어용노조 싹 텄다”

“정파의 틈에서 어용노조 싹 텄다”

정부와 자본은 민주노총의 약점이 있으면 사건을 키우고 확대시켜서 흠집 내기를 할 준비는 언제든 돼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걸 상쇄시키고 그런 언론이 떠도 눌러버릴 정도의 환골탈태를 하지 않으면 이겨 낼 수 없습니다.

사람 안배식 통합지도부 소용없다

사람 안배식 통합지도부 소용없다

‘통합의 성사가 보이느냐?’ 는 한 참가자의 질문에 임 위원장은 “사람을 안배하는 통합집행부는 소용없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에이스 급의 활동가들을 배제한 상태로 어려우니까 통합해보자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민주노총 비대위 “약자에 필요한 조직 만들터”

민주노총 비대위 “약자에 필요한 조직 만들터”

임 위원장은 또 “민주노총이 가장 적도 많고, 민주노총에 의지할 사람도 많은 조직인데 민주노총이 필요 없는 조직이라면 아무렇게나 써도 좋다. 그러나 아직 필요한 조직이라고 생각한다면 진상규명을 각오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비대위를 다른시각으로 봐 달라”고 언론에 당부했다.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앞두고 투쟁주간 선포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앞두고 투쟁주간 선포

\'2008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부터 비정규노동자대회가 열리는 26일까지를 \'투쟁주간\'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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