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지도부는 산하 산별연맹과 지역본부 등이 요구하는 ‘노조법 합의안 파기·재논의, 지도부 사퇴-임시대의원대회’를 하지 않을 계획이다.
민주노총이 오는 11월 30일로 예정된 직선제 논의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임시대의원대회를 휴회했다. 민주노총은 9월 말 경 임대대의원대회를 속개한다는 계획이다.
공공운수연맹이 2일 오후 2시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갖고 하반기 투쟁을 결의한다.
16일 열릴 예정이었던 38차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가 성원미달로 무산되었다.
1. 질의응답 2. 찬반토론 3. 단상점거 4. 사회적교섭안 무산
민주노총임시대의원대회 시작 전인 오후1시 경 부터, 사회적교섭을 반대하는 대의원과 조합원이 단상을 점거하고 의장에 의해 정회가 선언된 오후6시 경 까지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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