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화되어 의례화되어 버린 '비동맹운동'이나 멕시코 사파티스타, 이슬람근본주의, 코리아반도 북부 항미정권 등등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주권 수호와 민주주의 인권신장을 위한 제3세계 민중운동이 어떻게 세력을 형성하고 패권주의 경쟁에서 살아남느냐에서 시사점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