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우리가 교원평가에 반대하는 이유

우리가 교원평가에 반대하는 이유

노무현 정부 때부터 준비되고 추진되어 온 교원평가제의 시행이 눈앞에 와 있다. 최근 교육과학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내년부터 법제화와 상관없이 시도교육청의 규칙을 통해 각 학교에서 교원평가제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학생의 날’에 우울한 청소년들

‘학생의 날’에 우울한 청소년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와 학벌없는사회 등의 단체들이 3일 80주년 \'학생의 날\'을 맞아 발표한 학생인권실태조사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2008년 이후 청소년들은 학생인권이 전반적으로 후퇴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점수 바꿔줘\”…국제중 전형 파행

\”점수 바꿔줘\”…국제중 전형 파행

졸속 설립 지적을 받고 있는 대원, 영훈 국제중이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원서접수 과정에서도 \'점수 바꿔치기\'논란에 휘말리는 등 파행을 겪고 있다.

\”더 이상 죽는 아이들이 없도록\”

\”더 이상 죽는 아이들이 없도록\”

수능이 시행된 11월 13일 오늘 정부종합청사 후문 앞에서는 \"2008년 경쟁교육반대,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전국공동행동 선포\"기자회견이 열렸다.

무한경쟁교육 쫌 꺼져줄래?

무한경쟁교육 쫌 꺼져줄래?

전국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고교 1학년의 학력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학업성취도 평가(일제고사)가 치러진 14일, 정부종합청사 앞에서는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청소년 인터넷카페 모임인 \’무한경쟁·일제고사 반대 청소년 모임 Say, No\’가 현 정부의 무한경쟁 교육정책에 반대하며 등교 거부 투쟁을 벌였다.

교육의 질보다 양으로 승부, 편협한 학교자율화정책

교육의 질보다 양으로 승부, 편협한 학교자율화정책

정부관계자가 만에 하나 이번 조치를 통해 \'일부 학부모들이 비싼 사교육을 학교에서 저렴하게 해준다며 환영할지도 모른다\'고 기대했다면 그러한 기대는 접어두시라. 그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이명박식 교육개혁의 철학이라면 심히 실망스럽다.

[교육희망] 끊이지 않는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 비판 목소리

[교육희망] 끊이지 않는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 비판 목소리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새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심각성을 지적하는 기자회견이 연일 열리고 있다. 출범날인 25일, 당일 교육단체와 청소년단체가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26일 오전 11시에는 청와대 앞 청운동사무소 앞에서는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 대응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주최로 이명박 대통령 취임에 따른 입장 발표가 있었다. 공동행동은 지난 1월 학부모, 교수, 교사, 시민 등 각계각층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로 꾸려진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 교육복지실현국민운동본부, 법국민교육연대, 사립학교개혁을위한국민운동본부,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참여해 움직이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대학에서 손떼야\”

이명박 \”정부는 대학에서 손떼야\”

이 당선자는 이날 \"교육부가 30년간 대학입시를 주관했지만 제대로 된 게 없다\"며 \"30년 전에 대학입시에서 손을 놓고 대학자율에 맡겼다면, 지금쯤은 아마 매우 경쟁적인 대학이 됐고, 입시제도도 정착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신실질반영률 최저, 교사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내신실질반영률 최저, 교사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예전 같으면 학년말 시험이 끝나자마자 겨울방학, 2월 달에 개학, 다시 봄 방학 등을 거칠 텐데 요즘은 무엇보다 연료사정이 좋아져 굳이 겨울방학을 하지 않더라도 따뜻한 교실환경이 가능해 2월 달 방학을 생략하고 12월 말일까지 2학기 수업을 연장하고 있다.

[무슨 일 하세요?] 불가능한 교육개혁을 가능케 하라

[무슨 일 하세요?] 불가능한 교육개혁을 가능케 하라

최근 김포외고, 명지외고 등 외국어고 입시문제 유출사건은 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내게 했다. 역시 명문고등학교 진학이 명문대로 직행한다는 보편적인 인식을 확인케 한 사건이었다. 그동안 제기돼 온 특목고와 입시전문 학원 간의 유착의혹이 낭설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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