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된 미-북간 북한 금창리 지하시설을 둘러 싼 핵의혹 관련 2차회담은 특별한 합의나 진전 없이 막을 내릴 전망이다. 11일 회의가 남아있긴 하지만, 다음번 회담 일자와 장소 등을 정하는 수 준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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