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시즘이 특별히, 집요하게, 그리고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파괴하려 드는 사회생활의 영역이 하나 있다. 바로 교육이다. 교육을 무시하거나 민영화하고 공공재정을 끊어 말려 죽이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신파시즘은 교육을 의도적이고 고의로 파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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