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

CIA가 키운 이라크 현지 준군사조직 ‘스콜피온스’의 실체

CIA가 키운 이라크 현지 준군사조직 ‘스콜피온스’의 실체

CIA가 반 후세인 세력으로 키워온 준군사조직 스콜피온스가 전쟁이 끝난 후에는 이라크인 수감자들을 고문하고 심문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다. 또한 자이툰 부대를 경호하는 쿠르드 민병조직 페슈메르가 역시 CIA의 지원을 받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부시와 노무현의 전쟁과 파병을 그들의 위기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부시와 노무현의 전쟁과 파병을 그들의 위기로!

우리 운동이 더욱 집요하고 끈질기게 저들의 약한 지점을 공격하고 민중의 의지와 역량을 결집시켜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금 이라크 전쟁과 파병의 문제를 민중의 정치적 투쟁의 가운데로 가지고 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이툰 부대 파병 1년이 우리에게 제기하는 것은 이것이다.

파병 1년 맞은 자이툰 부대 어찌 지내나

파병 1년 맞은 자이툰 부대 어찌 지내나

자이툰 부대가 3일로 파병 1년을 맞았다. 현재 자이툰 부대는 '위협'으로 테러징후 평가를 내려놓고 전체 3600명 가운데 하루 100명 정도 만이 울타리 밖으로 나다니고 있다. 또한 자이툰 부대 외곽은 쿠르드 민병대가 경비하고 있다.

“김선일을 기억하라! 자이툰 부대는 돌아오라!”

“김선일을 기억하라! 자이툰 부대는 돌아오라!”

故김선일 씨의 죽음이 1년이 된 26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故김선일 1주기 추모 및 자이툰 부대 철수 촉구 반전행동'이 열렸다. 이 날 집회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1000여 명이 모여 "자이툰 부대는 철군하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김선일을 기억하라!

김선일을 기억하라!

" 선일이 1주기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니 감사하고 다시는 선일이와 같은 슬픈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故 김선일씨 아버지, 김종규씨 (2005년 5월 13일)

자이툰 부대원 총에 이라크 현지인 사망사건 발생

자이툰 부대원 총에 이라크 현지인 사망사건 발생

노무현 대통령의 자이툰부내 깜짝 방문이 있기 하루전인 지난해 12월 7일, 자이툰 부대 영내에서 근무하던 쿠르드 민병대원이 자이툰 부대원의 총에 숨진 사실이 5개월이 훌쩍 넘은 지난 13일에야 공개됐다.

20일, 40개 국에서 대규모 국제반전행동 열려

20일, 40개 국에서 대규모 국제반전행동 열려

국내 반전운동단체들도 14일 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라크 침략2년 규탄 3.20국제반전행동 및 이라크 반전평화 주간’을 선포하고, 이번 한 주 동안 반전평화행동에 돌입한다

“전쟁과 학살주범 부시를 규탄한다”

“전쟁과 학살주범 부시를 규탄한다”

“부시가 2기 재임을 위해 취임하려는 오늘 미국에서는 수만 명이 워싱턴을 비롯한 전역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며 “세계 민중들은 부시의 역겨운 논리와 행태를 거부하고 전쟁과 학살을 온힘으로 규탄한다”

“왼손으로 국보법 폐지쇼, 오른 손으로 파병연장”

“왼손으로 국보법 폐지쇼, 오른 손으로 파병연장”

자이툰 부대를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눈물을 흘린 것을 지적하며 “노무현 대통령이 국내에서 욕만 먹다가 이라크 아르빌에 가서 장병들로부터 환영을 받으니까 감격해서 눈물을 흘린 것”이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노무현정권의 위기는 더욱 심화될 것이다”

“노무현정권의 위기는 더욱 심화될 것이다”

자이툰 부대 본진 파병 현장 성남 서울공항 앞, 학생, 사회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은 자이툰부대 본대 파병을 저지하기 위한 시위를 전개하였다. 몸싸움과 규탄대회 등 파병 저지 시위는 오전 6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지난 8월 3일 선발대 파병에 이어 오늘 2,700여 명의 본대를 파병함으로써 노무현정권은 미국과의 약속을 지켰고, 동시에 한국을 전범국가로 완전히 낙인찍었다. 6시 30분 경부터 시작된 몸싸움 과정에서 학생 10여 명이 한때 연행되었다 풀려나기도 하였다. 비행기가 뜬 시간은 7시 10분 경, 시위대는 규탄 함성과 함께, “파병 강행 노무현 규탄”, “학살동맹 박살내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거친 몸싸움을 벌였다. 시위대는 전경버스로 가로막힌 정문 양쪽 틈을 향해 진입을 시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7시 20분 경, 자이툰부대 본진 파병 규탄대회가 시작되었다. 홍근수 공동행동 공동대표는 “새벽부터 모여서 파병저지 투쟁을 벌였지만 자이툰 본대 2,700여 명은 출발하고 말았다”며 실망감을 표하고 이제 파병철회 투쟁으로 전환하자고 호소했다. 또 “이라크 저항세력은 한국 군대가 오면 한국을 향해 테러를 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는데 노무현정권이 우리 국민을 전범으로 내몰았다”며 규탄했다. 이경수 서충련 의장은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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