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통제권

[평화누리통일누리] \”잊혀진 땅 황새울 대추리에서 길을 잃다\” 평택-송탄 미군기지 탐방(2009.10.17)

[평화누리통일누리] \”잊혀진 땅 황새울 대추리에서 길을 잃다\” 평택-송탄 미군기지 탐방(2009.10.17)

이번 기지 순례에는 경기남부 평통사 회원이신 위서철, 우홍균 선생님, 오영미 목사님, 이유빈, 유학수, 김광태, 한은숙 님이 참가하셨고 민영완, 이우곤 운영위원과 민영완 운영위원 자녀 초등학생 둘, 서울평통사 윤영일 회원과 대추리 평화지킴이였던 들풀님이 참가하셨습니다. 강사로는 평택평화센터 강상원 소장님이 아이들까지 맡기고 고생해 주셨습니다. 순례에 참가한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이번 기지 순례 내용을 바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좀 더 알찬 기지 순례를 진행하기로 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지구상에 도대체 외국군대의 주둔기간을 정해 놓지 않고 백년기지 운운하는 나라가 어디에 또 있을까요. 사라져 버린 황새울 벌판을 바라보며 어서 빨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통일을 이루어야겠다는 마음을 독하게 먹는 하루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육군 몸집만 불려줄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평화누리통일누리] 육군 몸집만 불려줄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국방부가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을 곧 확정지을 예정이다. 그러나 이 조정안은 원 계획을 결정적으로 후퇴시킨 것으로, 이미 개혁안으로서의 의의를 크게 상실하였다. 이로써 노태우 정권 이래 네 번째로 추진된 국방개혁은 또 다시 좌초될 위기를 맞게 되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작전통제권환수 포기했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작전통제권환수 포기했나?

3월 2일 작전통제권 전환 문제 등을 다루는 한-미 안보정책구상(SPI) 회의가 열렸다. 한국 합참과 미 한국사령부 사이에 신설키로 한 동맹군사협조단과 전구(戰區)급 기능별 협조기구, 공동 작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이야기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이야기

우리 대통령님은 사람이 죽어나가도, 서민들의 삶의 터전을 잃어도 머릿속에 \'삽질\'생각만 하는 모양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이야기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이야기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8차 방위비분담급 협정 2차 협상이 진행되었습니다. 1991년부터 2~3년마다 갱신해 온 이 협정은 한미소파 5조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협정이랍니다. 곧, 미 국이 부담하기로 되어 있는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한국에 전가시키는 것이죠.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2단계 운동\” 출발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2단계 운동\” 출발합니다

평통사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통해 평통사 및 진보진영을 혁신하고 민족자주운동이 단결할 수 있 게 해보자는 의지를 담아 1만 추진위원, 10만 길잡이 조직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 같은 목표는 정 세의 요구 및 우리의 지향과 의지를 담은 것이라는 점에서 정당한 것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내 친구 신현범 추진위원의 평화협정운동을 소개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내 친구 신현범 추진위원의 평화협정운동을 소개합니다.

지난번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관한 강연을 몇 차례 들었지만 통일운동과 관련해서는 굉장히 생소했던 현 범이는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작전통제권 제대로 되찾기’에서는 내용적 이해가 빨라 주변에 아는 조합원들과 시민사회단체에 제안해서 100여명의 서명을 받았던 현범이. 그러나 평화협정 실현운동은 강 연도 몇차례 들었지만 내용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설명을 해서 들어갈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통사를 통해 작은 희열을 느낍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통사를 통해 작은 희열을 느낍니다.

작년 ‘작전통제권 제대로 되찾기 1만인 선언’에 참가한 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선언을 조직하면서 보수적인 교육과 언론의 문제점을 새삼 느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이런 말씀드리기 송구스럽지만 50대 이상의 연령층에게 동의를 구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보람 있고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작전통제권 제대로 되찾기 1만인선언\’을 성사시킨 주역들 – 가식 없는 순수함,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는 충실함으로 1만인선언을 성사시킨 평통사 회원들 이야기 –

[평화누리통일누리] \’작전통제권 제대로 되찾기 1만인선언\’을 성사시킨 주역들 – 가식 없는 순수함,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는 충실함으로 1만인선언을 성사시킨 평통사 회원들 이야기 –

신문 한 면 전체가 깨알보다 작은 글씨로 된 이름들로 가득 채워진 11월 5일자 한겨레신문을 보셨는지 요. 과연 1만명 달성이 가능할까 의구심을 갖고 시작한 1만인선언이 회원들의 노력으로 10,481명으로 마감 되면서 초과 달성이 되었습니다. 이 같은 평통사 회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전체 시민사회 진영이 이번 39차 SCM 의제인 작전통제권 환수 요구를 자신들의 요구로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이를 보편화시킨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성과입니다. 또한 처음 방한하는 게이츠 미 국방장관 일행에게 우리 국민들의 분명한 요구를 보여주고 주한미군 철수 의지를 알려낸 것도 자부할 만한 일입니다. 이번에 1만인선언을 성사시킴으로써 우리 회원들의 힘으로 1만 명을 조직하고, 10만 명의 힘으로 유엔 사를 해체하고 작전통제권을 제대로 환수하며 주한미군 없는 평화협정을 체결하자는 지난 8월 일꾼대회 에서의 결의가 결코 빈 말이 아니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목표치 달성을 위한 분담으로 배정된 인원에 비추어 보면 대구가 200%, 전북이 150%를 달성했으며 서 울, 인천, 부천은 초과 달성이거나 목표치에 근사하게 이루었습니다. 전체 1만명 이상되는 선언자 중 평 통사 회원들이 7천명 이상을 조직해낸, 놀라운 성과입니다. 우리 회원들은 무리한 목표를 잡지 않았는가 하는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최선을 다해 열성적으로, 창조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1만인선언을 전개한 회원들의 힘이 아니었다면 1만 인선언을 성사시킬 수 없었습니다. 한 회원은 가족모임에 대자보를 만들어 갔다고 합니다. 말로만 설명하지 않고, 준비한 대자보를 바닥에 좍 펴놓고 설명했더니 가족들이 쉽게 이해하고 모두 흔쾌히 서명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허세욱 열사가 생전에 일하셨던 한독운수 노조에서는 조합원 2백여 분 가운데 무려 150여 분이 동참하 셨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기존의 조직된 단체들 보다는 발품을 팔아 받은 서명이 많았고, 오래된 회원들 보다 신입 회원들이 더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면서 사는 힘든 조건 속에서 나름대로 창의적인 노력들을 하는 모습에 실무자들 은 깊은 감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자신들이 자주 가는 술집, PC방, 편의점, 미용실 등에서 서명을 받아왔고, 그러한 과정에 서 여러 우여곡절도 있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한반도 평화협정에 역행하는 한미동맹 폐기! – 기만적인 작전권 환수 논의, 39차 SCM 규탄 투쟁!

[평화누리통일누리] 한반도 평화협정에 역행하는 한미동맹 폐기! – 기만적인 작전권 환수 논의, 39차 SCM 규탄 투쟁!

지난 11월 7일 39차 SCM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평통사는 기만적인 작전권 환수 등 침략적 한미동맹을 가속화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SCM을 규탄하는 투쟁을 벌였습니다. 회의가 열리기 전, 11월 5일에는 작전통제권을 제대로 환수하라는 국민적 요구를 담아 1만인선언을 발 표하고 한겨레신문을 통해 이를 알려냈습니다. 회의 전날인 11월 6일부터는 이번 SCM 참석 차 처음으로 방한하는 미국 국방장관 로버트 게이츠를 향 해 한미동맹 폐기를 요구하는 한국민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그림자시위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