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해고자들이 금속노조 협상단과 의견접근안에 대해 간담회를 하고, 결정을 금속노조에 위임하기로 했다. 금속노조는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총회의 의견을 모아 의견접근안을 통과시킨다는 내부방침을 갖고 있어, 김진숙 지도위원을 비롯해 85호 크레인농성자들의 농성을 해제하고 조인식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 끝에 도출한 잠정합의안에 대한 현대차지부 조합원 찬반투표를 하루 앞둔 22일 현장조직들이 일제히 대자보와 유인물을 내 임금동결을 맹비난하며 부결을 촉구했다.
4대 사회보험 징수통합 노정잠정합의안 부결에 따라 집행부 사퇴를 표명한 근로복지공단노조가 오는 30일 조합원 신임투표에서 집행부 사퇴여부를 최종 결정키로 했다.
발전노조 찬반투표에 영향 미칠 듯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 배일도)가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끝에 과반수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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