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노동·시민사회가 장기요양 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요양공대위)는 25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 인프라 확충과 돌봄노동자 권리 보장 없이 통합돌봄은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 3백여 명은 25일 늦은 3시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앞에서 활동보조서비스 지침 개악 철회를 요구하고 노인요양보험제도에 장애인장기요양제도를 통합하려는 음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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