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쟁사업장

친기업 정부에 “비정규직은 국민도 아니다”

친기업 정부에 “비정규직은 국민도 아니다”

이명박 당선자 입에서 나온 말 한마디 한마디가 노동계의 귀에 걸린다. 이번에는 이명박 당선자가 오랜 기간 노사갈등을 겪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노사분규가 심한 기업체 노동자들이 자원봉사 하는 기분으로 자세를 바꾼다면 그 기업이 10% 성장하는 것이 뭐 어렵겠느냐”라는 말을 했다.

[인권오름] [삶_세상] 끝이 보이지 않는 투쟁과 빈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다”

[인권오름] [삶_세상] 끝이 보이지 않는 투쟁과 빈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 그것으로 인한 빈곤. 그럼에도 그녀는 투쟁을 포기할 수 없다. “내가 옳았다고, 내가 정당하다고 그것을 알리고 싶어요. 그 한을 푸는 것이 투쟁의 목표예요.”

[2007 추석특집] 추석 고향길, 지역 투쟁사업장을 기억하자

[2007 추석특집] 추석 고향길, 지역 투쟁사업장을 기억하자

추석 연휴에도 임단협이 타결 안돼 전전긍긍하거나, 노조사무실 한켠에서 라면을 끓여먹는 수배자 신세이거나, 천막농성장에서 침탈 위협에 대비하거나 해야 하는 노동자들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을\' 수가 없을 것이다.

국감 맞아 장기투쟁사업장 1박 2일 노숙투쟁

국감 맞아 장기투쟁사업장 1박 2일 노숙투쟁

국정감사를 실시하는 가운데 오전 11시 경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 40여 명이 국회 안 잔디밭에 모여 “실효성 있는 국정감사”를 촉구했다.

부산민주노총, 지역장투사업장 버스순회투쟁 전개

부산민주노총, 지역장투사업장 버스순회투쟁 전개

부산민주노총이 지역장기투쟁사업장 문제해결을 위해 10일, 16일 버스순회투쟁을 시작한다. 민주노총부산본부에 따르면 이번 버스순회투쟁 의미는 부산지역 장기투쟁사업장 문제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 때문.

장기투쟁사업장 6~7월 공동투쟁 선포

장기투쟁사업장 6~7월 공동투쟁 선포

22일, 민주노총 소속 장기투쟁사업장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6~7월 공동투쟁을 결의했다. 이 날 민주노총은 지난 1, 2차 집중투쟁에 이은 3차 투쟁계획을 밝혔다.

“공권력, 용역깡패 폭력 방치는 노동부의 폭력”

“공권력, 용역깡패 폭력 방치는 노동부의 폭력”

전체 여성노동자의 70% 비정규직, 남성 정규직 임금의 41%에 불과한 저임금. 장시간 저임금 노동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출산율이 낮아지고 있다며 아이를 낳을 것을 강요하는 사회. 이것이 2006년 한국에 살고 있는 여성노동자들의 모습이다.

[부지매] 투쟁의 깃발은 계속하여 휘날릴 것이다

[부지매] 투쟁의 깃발은 계속하여 휘날릴 것이다

★ 4/1 비정규노동자대회가 있었다. 굵은 빗줄기속에 부산시청광장으로 300여명의 비정규노동자들이 모여들어 비정규직철폐와 부지매 고용승계쟁취를 위한 집회를 하고 부지매 노숙농성장이 있는 서면까지 행진을 하였다. 그 빗줄기 속엔 7개월된 부지매 임산부도 있었다.

연대는 힘이 남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연대는 힘이 남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이번 상경투쟁에 참석한 장기투쟁 노동자들은 약속이나 한듯 한목소리로 자신의 사업장이 가장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줄 알았지만 더 힘든 동지들이 있는 것을 알았다며 오히려 타 사업장을 더 걱정하며 연대 투쟁을 강조했다

[참소리] 전북지역 임금-단체협약 마무리국면

[참소리] 전북지역 임금-단체협약 마무리국면

전북지역 2004년 임단투가 마무리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나 부도-해고고등으로 인한 장기투쟁사업장들은 해결전망이 나오지 않고 있다. 파업후 업무복귀문제와 노동탄압으로 갈등을 겪어온 보건의료노조 원광대 전주한방지부가 최근 타결되었고 민주노총전북본부 산하 금속, 화학노조들이 속속 노사합의에 이르고 있다. 금속노조 군산지역금속지회의 파업은 28일 사측히 한국FCS분회의 노조-고용-단체협약 승계를 받아들일 것에 합의하면서 지난 5월 말부터 진행되었던 군산지역금속지회의 투쟁이 최종 마감됐다. 금속노조 군산지역지회는 지난 7월 12일 1차 파업에 돌입하면서 임금 기본급 인상과 후퇴없는 주40시간적용, 일성테크 사내하청지부 조합원 정규직화, 한국FCS 정상화등 상당한 정도의 성과를 내고 종결되었으나 치근 한국FCS분회의 정상화와 관련 다시 파업에 돌입하여 모두 합의에 이른 것이다. 같은 금속노조의 만도기계지부 익산지회도 26일 산별중앙교섭, 임금교섭, 산별전임확보, 지회 현장 고용관련, 산재자 처우문제등을 성과로 하는 단체협약 합의안에 최종조인함으로써 2004년도 임단투가 마무리되었다. 만도기계의 경우 1차잠정합의안에 대해 부결되었으나 재교섭에 이은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해서는 가결된 바 있다. 화학사업장인 한국세큐리트노조도 14일간의 총파업 끝에 사측과 잠정합의안을 도출하여 임단협이 종결됐다. 한국세큐리크는 그동안 익산, 인천공장만 민주노총 산하였다가 군산공장이 민주노총으로 상급단체를 변경함에 따라 노조가 통합되어 치룬 첫 임단투였으며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지난 21일, 민주노총 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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