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건설노동자 추락사, 연이은 산재 사망 장례도 못 치러

건설노동자 추락사, 연이은 산재 사망 장례도 못 치러

26일 충남 당진시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박 모 씨는 35여 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최근 당진시에 위치한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당진화력발전소 등 현장에서 작년 9월 이후 6개월간 8명 건설노동자가 산재로 숨졌다.

장례식 참석이 불법?

장례식 참석이 불법?

경찰이 지난 1월9일 용산참사 장례식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불법시위를 했다는 혐의로 소환장을 보내 물의를 빚고 있다.

[교육희망] 18일 저녁 고 이규삼 교사 추모의 밤

[교육희망] 18일 저녁 고 이규삼 교사 추모의 밤

전교조 원로 활동가 가운데 한 사람인 이규삼 교사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1989년에는 전교조 건설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다가 파면돼 해직교사가 되었다가 1994년 복직, 1998년 정년 퇴임하였고, 퇴임 후에도 퇴직교사 조직 운동에 앞장섰다. 그러던 중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병마와 싸우다가 요양 중이던 캐나다에서 지난 11일 운명했다.

“30일, 노동권은 죽었다”

“30일, 노동권은 죽었다”

노동권 장례식이 열렸다. 비정규법 시행 전날인 30일, 노동자들의 기본권은 죽음을 맞이했다.

그대 잘, 가시라

그대 잘, 가시라

4월 18일, 故 허세욱 동지 민족민주노동자 열사장

안녕 거짓된 세상이여 -고 하중근 조합원 건설노동자장

안녕 거짓된 세상이여 -고 하중근 조합원 건설노동자장

9월 6일, 고 하중근 포항지역건설노조 조합원의 장례가 37일만에 치러졌다.

[뉴스] [걱정미디어] 13일, 한미FTA 장례식 열려

[뉴스] [걱정미디어] 13일, 한미FTA 장례식 열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13일 오전 10시 훈련원 공원에서 한미FTA 장례식을 시작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날 행사에 쓰일 상여를 탈취하고, 상징의식을 폭력적으로 진압하는 등, 평화적인 시위를 공공연히 방해했다.

13일, 한미FTA 장례식 열려

13일, 한미FTA 장례식 열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13일 오전 10시 훈련원 공원에서 한미FTA 장례식을 시작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날 행사에 쓰일 상여를 탈취하고, 상징의식을 폭력적으로 진압하는 등, 평화적인 시위를 공공연히 방해했다.

또 한 명의 열사를 보낸다

또 한 명의 열사를 보낸다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김동윤 열사를 이렇게 보내려고 30일 동안 차가운 냉동고에 넣어놓았냐”며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는 현재까지도 일하고 있는 화물노동자들이 있는데 말도 안되는 정부안은 받아놓고 도대체 총파업은 언제할 것이냐”며...

[클리핑] 국회앞에서 국보법 장례식, 35개 국제인권단체 연대성명 보내

[클리핑] 국회앞에서 국보법 장례식, 35개 국제인권단체 연대성명 보내

한국인권단체협의회, 전국연합, 지식인연대 등 인권·사회단체와 학생들 2백여 명은 1일 여 의도 시민공원에서 국보법 폐지를 위한 국제연대 집회를 열고 국보법과 정보·수사기관의 개혁에 즉시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