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해결이 안됐다. 진상규명도 안됐고 책임자 처벌도 안됐고 노무현이 사과도 안했고 포항건설노조의 파업은 계속되고 있다. 오늘 장례식을 치르지만, 우리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이 투쟁은 멈출 수가 없다. 단 한 명이 남더라도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투쟁할 것이다. 살인자를 처벌하고 열사의 한을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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