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해결이 안됐다. 진상규명도 안됐고 책임자 처벌도 안됐고 노무현이 사과도 안했고 포항건설노조의 파업은 계속되고 있다. 오늘 장례식을 치르지만, 우리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이 투쟁은 멈출 수가 없다. 단 한 명이 남더라도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투쟁할 것이다. 살인자를 처벌하고 열사의 한을 풀자!” 장례식, 포스코, 포항건설노조, 하중근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