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관측 이래 최악이었다던 가뭄이 지나고 마침내 장마가 시작됐다. 쩍쩍 갈라졌던 논밭엔 다시 물기가 스며들었고 농사꾼들의 마음도 한시름 가벼워졌지만 이 비를 마냥 반가워 할 수만은 없는 이들도 있다. 길바닥에 천막을 치고 살아가야 하는 농성장의 투쟁하는 노동자들이다.
자귀나무 아래서 /나는 울었네
"장마가 끝났다는 데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오지?"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