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장애등급 심사가 확대되고 개정된 장애등급 판정기준에 따라 장애등급이 하락해 장애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례들이 속출하자, 장애인계에서는 장애등급 제도 자체를 폐지하고 각 서비스에 독자적인 판정체계를 만들어 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은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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