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동권연대

제3회 전국장애인운동 활동가 대회

제3회 전국장애인운동 활동가 대회

제3회 전국장애인운동 활동가 대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범식영상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범식영상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범식영상

중증장애인의 생존권, 활동보조인 서비스를 제도화 하라!

중증장애인의 생존권, 활동보조인 서비스를 제도화 하라!

3월 20일 오후 2시 정부중앙청사 옆 외교통상부 앞에서 활동보조인 서비스 제도화 투쟁결의“ 대회를 진행 후 서울 시청 앞 까지 행진하였다.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활동보조인서비스제도화”를 위한 서울시청앞 노숙농성 선포 기자회견을 하였고, 지금도 노숙농성은 계속되고 있다.

청계천은 차별천 -장애인들도 청계천에 가고 싶다!

청계천은 차별천 -장애인들도 청계천에 가고 싶다!

성대하게 치뤄진 청계천 새물맞이 행사, 그러나 그것은 그들만의 축제였고 장애인들은 행사장에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 청계천을 즐기는 수많은 인파 속에서 장애인들은 소외되었다.

‘청계천 새물맞이’ 그들만의 축제

‘청계천 새물맞이’ 그들만의 축제

“누구를 위한 서울시인가? 이명박 시장과 노무현 대통령이 바라는 서울에는 장애인은 없다”고 읍소하며 “그들만의 서울이 영원하다는 것은 장애인들에게는 오히려 고통일 뿐”

이명박 시장은 약속을 지켜라

이명박 시장은 약속을 지켜라

장애인이동권연대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2004년까지 모든 지하철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겠다는 약속을 어떤 약속보다 먼저 지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공개사과 할 것과, 46개 역사에 대해 장애인 당사자와 전문가가 참여해 전면적인 재조사를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집회를 2005년 6월 29일 서울역 1,4호선 환승통로에서 가졌다.

장애인·철도노동자, “대중교통 이윤논리로 재단 말라”

장애인·철도노동자, “대중교통 이윤논리로 재단 말라”

“효율과 이윤, 비용절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자체와 지하철 운영기관의 정책은 이용시민과 현장노동자 모두에게 고통과 불안을 안겨주고 있으며, 장애인과 같은 교통약자들은 끊임없이 사고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장애인들 월드컵 경기장에서 본 것

장애인들 월드컵 경기장에서 본 것

-참세상속보 상황총화- 월드컵 개막식이 열리는 오늘, 장애인이동권연대는 발산역에서 항방투쟁을 진행하고 월드컵 경기장까지 진격 투쟁을 감행하였습니다. 원래 리프트 추락 사망참사가 발생한 발산역 1번 출구에서 진행되기로 하였던 오늘의 투쟁은 경찰의 원천봉쇄가 예상됨에 따라 역사 내부로 곧장 집결하여, 예정 시간보다 다소 늦은 2시부터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약 40여분간의 규탄집회 후, 장애인이동권연대 동지들이 월드컵경기장역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하자 경찰은 아예 개찰구와 장애인용 출입구를 봉쇄해 버렸습니다. 격렬한 충돌이 발생하였고, 그러는 사이 장애인용 출입구를 뜯어낸 장애인이동권연대는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승강장으로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승강장에서 죽음의 기계 고정형 리프트를 청테잎으로 둘러싸버리고, ‘더이상 죽음의 리프트위에서 곡예하면서 이동할 수 없다’라는 절규의 경고문을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으며, 동시에 우리의 정당한 요구들을 리프트 주변에 남긴 후 지하철에 탑승하였습니다. 지하철에서의 선전전은 무식한 경찰 놈들과 공익들이 떼거지로 탑승하는 바람에 원활히 진행되지는 못하였습니다. 공덕역에서 무사히 환승을 하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역에 도착한 장애인이동권연대는 그러나 또 다시 공권력에의해 가로막히고 말았습니다. 경찰과 다시 한번 격렬한 출동이 발생하였고, 그렇게 경찰에 둘러싸인 채 다시 40여분간 주변의 시민분들에게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장애인이동권연대 서울도시철도공사 항의방문

장애인이동권연대 서울도시철도공사 항의방문

장애인이동권연대 등 100여명은 지난 5월 24일 오후 2시 19일 발산역에서 발생한 장애인용 고정형 휠체어리프트 사고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지하철 내 장애인 이동 환경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기 위해 서울도시철도공사를 항의방문했다. 장애인이동권연대 공동대표 5명은 서울도시철도공사측과의 면담에서 이번 사고에 대한 공식사과를 4대일간지에 게재할 것과 유가족에 대한 보상을 해줄 것을 요구했다.

장애인이동권연대 박경석 교장 강제연행

장애인이동권연대 박경석 교장 강제연행

5월 22일 1시 아차산에서 열린 제 14차 ‘장애인도 버스를 탑시다’행사에서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 박경석 교장이 버스에 탄 채로 강제연행되었다. 장애인이동권연대는 이에 대해 동부경찰서 앞에서 강력하게 항의하고 박경석 교장의 석방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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