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까갈리츠키가 아나똘리 바라노프를 인터뷰했다. 바라노프는 좌파 저널리스트로서 프라우다지에 모스크바시를 당혹하게 한 기사를 게재한 후 시당국의 탄압을 받았다. 곧바로 바라노프는 경제주간지로부터 해고되었고, 모스크바 시장 유리 루츠코프는 결국 그를 법정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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