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11월29일 최근 불거져 나온 옛 재정위원회(당시 위원장 채운석)의 자금유용 의혹과 관련해 긴급중앙위를 열어 관련사실을 투명하게 밝히고, 조사단을 구성해 추가확인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이와 함께 이번 사건으로 조직적 혼란을 일으킨데 대해 조합원에게 사과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