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학비연대)는 23일 오전부터 2012년 임금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이 찬반투표에서 재적 조합원의 과반이상이 찬성하면 학비연대는 내달 9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
지난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전국 130개 지부에서 동시 진행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산별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전체 조합원 39,058명 대비 투표율 64.3%, 찬성률 81.6%로 최종 가결됐다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12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쟁의행위를 결의했다. 철도노조는 오는 21일부터 3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11월 초에 1차 쟁의행위에 돌입할 계획이다.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시켰다.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이 다음 달 3일부터 쟁의행위에 돌입할 것을 결정했다.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이 산별노조 전환을 결정했다. 통합산별인 공공운수노조 건설을 조건으로 한 것이라 의미가 깊다.
노동자들의 위법적인 쟁의행위에 대한 “긴급중지명령”제도는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과 인사권을 남용하여 위법, 불법적으로 자행되는 사용자의 극악한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긴급중지명령”제도가 없다는 것은 제도적 흠결일 뿐만 아니라, 자본편향적인 노동정책의 반영이라 할 수 있다.
서울지하철노조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투표율 90.24%에 찬성 74.39%로 가결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서울지하철노조는 26일을 기해 파업에 돌입한다는 투쟁방침을 발표했다.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은 “올해 완성차 4사를 포함한 중앙교섭을 무조건 성사시키겠다”며 중앙교섭 성사를 강조해왔고, 금속노조의 쟁의행위가 7월 2일로 예정돼 있는 민주노총 하루 총파업과 겹쳐 금속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도시철도노조)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이를 가결시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