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 50분경, 경찰병력이 민주노총 충북본부 주차장으로 난입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근로복지공단회관에 출입하는 시민들조차 막아서 시민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또한 이를 저지하던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성과상여금 투쟁은 기존과는 다르다. 초기의 지역 산발적 흐름 뒤에 전국적 지침을 마련하고 그 속에서 반납투쟁이 진행되었다.
동구청 직원들과 경찰은 이날 오후 1시20분경 동구지부 사무실에서 옥쇄농성을 전개하고 있던 동구지부장을 비롯해 노조간부들을 끌어낸 이후 지부사무실을 폐쇄해 버렸다.
2006. 9. 15 공무원노조, 종로구청 찾은 행자부장관 항의방문
2006. 9. 12 전국공무원노조 권승복 위원장 단식 돌입과 천막농성장 침탈
경찰은 정문에서 사진을 들고 지나가는 학생과 시민들을 한명 한명 대조하며 검문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학생과 시민으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기표소 설치가 끝나자마자 마포경찰서 형사가 압수수색 영장을 내밀었고 몇분 간의 몸싸움 끝에 마포구청 일층 로비는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미디어 참세상은 지난 7일 저녁 충남의 모처에서 잠행중인 전국공무원노조 김정수 부위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