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오후 1시 올해 전국교사대회가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열린다. 전교조는 일요일인 11월13일 전국에서 5000여 명의 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MB경쟁교육심판! 학교혁신! 정치기본권 쟁취!; 전국교사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B교육정책중단-참교육지키기 전국교사대회(교사대회)\\\'가 전국에서 8천여 명의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16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렸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전국교사대회’를 열고 ‘탄압으로는 전교조를 굴복시키지 못할 것’이라며 이명박 정권에 맞섰다.
교사대회가 한창인 여의도 문화마당 한 켠에는 서울 ㅅ고 1학년 학생들의 ‘우리학급 일본여행 프로젝트’를 현실화하기 위한 천연비누 판매대가 마련됐다. 이들은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경비를 마련해 여름방학 중 일본행 학급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천연비누, 모기퇴치제 등을 판매해 경비를 마련하기로 한 아이들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휴일을 반납하고 모두 등교해 천연제품들을 만들었다.
‘MB교육정책중단-참교육지키기 전국교사대회(교사대회)가 16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8천여 명의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교사대회는 열린마당, 대동마당, 본마당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전국교사대회를 개최한다.
6월 6일 임진각에서 열린 오체투지 회향식에 박용제 안동평통사 대표와 김창환 평통사 공동대표가 참석하였습니다. 통일부의 불허로 묘향산 가는 길은 막혔지만 평화·통일을 위한 마음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박용제 대표는 회향식 마무리를 진행된 108배를 땀을 흘리며 함께했습니다. 문규현 평통사 신부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일제고사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존중한 서울 교사 7명을 징계한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비판이 쇄도하는 가운데 전교조는 오는 20일 전국교사대회 개최, 부당징계 철회 10만 교사 서명 전개 등 최근 전교조 탄압에 대해 강하게 대응키로 했다.
일제고사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존중한 서울 교사 7명을 징계한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비판이 쇄도하는 가운데 전교조는 오는 20일 전국교사대회 개최, 부당징계 철회 10만 교사 서명 전개 등 최근 전교조 탄압에 대해 강하게 대응키로 했다. 또 교사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서울에서 긴급비상 임시전국대의원대회를 열기로 해 앞으로 전교조 투쟁의 행보가 주목된다.
오는 22일 전국의 교사와 공무원이 다시 한 번 서울 여의도에 모인다. 전교조 등 각 노조에 밝히는 참여 예상 인원은 최대 5만여명이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는 이날 오후 12시30분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전국교사결의대회를 연다. ‘MB교육‧교원정책 반대’를 내걸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