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대회

“개사료보다 못한 쌀값, 농민 집중 투쟁 선포”

“개사료보다 못한 쌀값, 농민 집중 투쟁 선포”

전국 농민 5천 명(주최 측 추산)이 22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에서 ‘쌀값 대폭락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농민대회’를 열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은 △밥쌀 수입 저지 △백남기 농민 문제 해결 △농산물 최저가격 인상 △LG 농업 진출 저지를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전국 1만 2천 농민 서울상경…전국농민대회 개최

전국 1만 2천 농민 서울상경…전국농민대회 개최

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의 길(준) 소속의 농민들은 22일 오후 4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2013년 전국농민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집회를 통해 쌀 목표가격 23만원 쟁취, 쌀 시장 전면 개방 반대, 한중FTA저지,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서울지법, 전용철 열사 사망 국가책임 인정

서울지법, 전용철 열사 사망 국가책임 인정

2005년 11월 15일 열렸던 전국농민대회에서 경찰에 머리를 맞아 뇌출혈로 사망한 故전용철 열사의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물대포로 농민의 분노를 식힐 수 없다 – 12월 1일 전국농민대회

물대포로 농민의 분노를 식힐 수 없다 – 12월 1일 전국농민대회

전국에서 농민들이 다시 서울로 집결했다. 대학로에 모인 5천여 농민들은 고 정용품, 하신호, 오추옥, 전용철 농민열사의 합동 추모제를 진행하며 농민대회를 시작했다.

농민의 분노가 불타오른다 – 전국농민대회

농민의 분노가 불타오른다 – 전국농민대회

'고 정용품 동지 추모, 쌀협상 국회비준 저지 전국농민대회'가 벌어지고 있는 여의도 문화마당은 경찰의 침탈로 수많은 농민들이 부상 당하고 연행되었다.

주먹구구식 농업구조조정 그만 하라

주먹구구식 농업구조조정 그만 하라

2005 농민들의 아스팔트 농사가 시작됐다. 4월 임시국회 비준 저지 투쟁까지 이어지는 농업관련 4대 법안 저지 투쟁은 지역구 의원 면담 및 압박 투쟁으로 시작된다.

11월19일,10만 전국농민대회- 국회앞 공방

11월19일,10만 전국농민대회- 국회앞 공방

1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성무대에서 전국농민연대는 \”고 이경해 열사 정신계승 우리농업 사수, 쌀 지키기, 농민생존권 쟁취 11.19 전국농민대회\”를 10만여 농민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집회가 끝나고 여의도 국회로 향한 농민들은 여의도 공원을 돌아 국회방향으로 향했으나 여의도 공원앞에서 국회로 통하는 방향의 모든 길은 경찰버스로 저지선이 펼쳐 있었다. 경찰은 약 30여대의 버스를 동원해 국회방향을 막아섰으며 농민들의 행진은 여의도 공원 국회쪽 입구에서 멈춰 섰다. 같은 시각 종로에서 1만 여명, 공덕동 부근에서는 3000여명이 청와대 진격을 시도하며 거리에 나서 경찰과 격렬하게 대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