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중대회

전국민중대회 2만, “文 맞서 촛불 아닌 횃불 들겠다”

전국민중대회 2만, “文 맞서 촛불 아닌 횃불 들겠다”

친재벌 반노동으로 치닫는 정부와 국회를 향한 민중의 저항이 시작됐다. 1일 오후 3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2018 전국민중대회’에 노동자, 농민, 빈민 2만여 명이 모였다. 민중들은 사회 개혁에 역주행하는 정부와 국회를 규탄했다.

‘문재인 우클릭’이 전국민중대회 불러…국회 포위 나선다

‘문재인 우클릭’이 전국민중대회 불러…국회 포위 나선다

2018 전국민중대회가 12월 1일 국회 앞에서 개최된다. 전국의 노동자, 농민, 빈민들이 국회 앞에 모여 정부와 국회를 압박하는 투쟁에 나선다. 전국 단위 민중대회는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이다. 민중공동행동은 “전국민중대회를 통해 친재벌 정책으로 촛불 민의와 멀어지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고, 국회에 개혁 입법을 촉구할 예정”이라며 대회 기조를 밝혔다.

민중공동행동, 12월 1일 전국민중대회 선포

민중공동행동, 12월 1일 전국민중대회 선포

민중공동행동(옛 민중총궐기투쟁본부)이 12월 1일 전국민중대회를 선포했다. 민중공동행동은 2016년 박근혜 퇴진 촛불의 도화선이었던 민중총궐기 투쟁을 이끈 조직이다. 민중공동행동은“민중공동행동은 촛불 민의의 관철을 위해 대국회‧대정부 민중 요구안을 발표하고 전국민중대회 계획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제 심판과 새 역사를 쓰는 일만 남았다”

“이제 심판과 새 역사를 쓰는 일만 남았다”

‘전쟁반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촉구, 4대 강 중단, 한미FTA저지 이명박 정권 퇴진 민중생존권 쟁취 전국민중대회’가 18일 3시 서울역 앞에서 열렸다. 69개의 진보민중단체 회원 2천여 명은 이날 민중대회에 참석해 한나라당의 예산안 날치기 통과를 규탄하고 이명박 정권 퇴진과 한나라당 해체를 촉구했다.

노동자, 농민, 빈민이 한자리에! – 2004 전국민중대회

노동자, 농민, 빈민이 한자리에! – 2004 전국민중대회

오후 5시 시청 앞에서는 전국민중대회가 박석운 전국민중대회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농민, 빈민, 학생 등 2만 여명이 참가한 집회는 30분만에 정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