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첫 사업으로 조직확대와 함께 '법적권리확보운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여성노조의 민주노총 가입으로, 민주노총 내에서 여성문제가 비중있게 제기될 것이 기대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포괄대상이 확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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