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가스, 전기 민영화 고삐 풀려…‘가격담합, 독점, 완전경쟁’ 광풍 올까

가스, 전기 민영화 고삐 풀려…‘가격담합, 독점, 완전경쟁’ 광풍 올까

전력산업 민영화는 올 7월 ‘스마트그리드 제도’라는 이름으로 공식화 됐다.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명목이지만, 사실상 사업자에게 전력시장을 개방하는 꼴이다. 가스산업의 경우, ‘도법 시행령’을 개정해, 전면적인 가스 시장의 완전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철도 민영화는 여론의 반대로 유예됐지만, 국토부는 추석을 틈타 철도자산을 회수해 ‘분할 민영화’ 재추진에 나섰다.

돌이킬 수 없는 ‘전기 민영화’, 주민들만 애간장

돌이킬 수 없는 ‘전기 민영화’, 주민들만 애간장

우성 3단지 부녀회와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총 10차례에 거쳐 지경부에 구역전기사업 해지요청을 해 왔다. 케너텍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는 전기를 한전으로부터 공급 받기를 원한다는 공문이었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나비가 부러운 날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나비가 부러운 날

하루는 마흐무드 집에서 놀았습니다. 마흐무드가 우리보고 언제 떠날 거냐고 묻습니다. 원래는 이 마을에서 지내면서 촬영도 하고 그러려고 했는데, 이 마을은 여성들이 촬영을 원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으로 가야 될 것 같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가스·전기요금 인상…가구당 월 2540원 더 부담

가스·전기요금 인상…가구당 월 2540원 더 부담

지식경제부는 오늘(11일), “금년 연료비 가격 상승요인을 최소한 반영한다”라며 전기요금은 오는 13일부터 평균 4.5%, 가스요금은 오는 15일부터 평균 7.3% 인상한다고 밝혔다.

전기.가스 민영화, \’선진화\’에 속고, 말 바꾸기에 속고

전기.가스 민영화, \’선진화\’에 속고, 말 바꾸기에 속고

지속적 물타기 식 반박에 대해 한나라당은 일갈했다. 팔라면 돈이 되는 것을 팔아야 한다고 말해주었다. 적자나고 돈도 안되는 기업을 시장에 내놓아봤자 팔리지 않을 것인데, 돈 되는 공기업 팔아서 대학 등록금도 깎아 주고 해야 한다는 어이없지만 전형적인 시장주의 논리를 폈다.

환경활동가.에너지노동자, 에너지현장을 가다

환경활동가.에너지노동자, 에너지현장을 가다

가스, 전력, 원자력발전 시설을 방문, 현장학습하는 ‘2008 환경활동가.에너지노동자 현장을 가다’가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노동조합 간부, 학생,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3차에 한전 관련 발전자회사 경영효율화 발표”

“3차에 한전 관련 발전자회사 경영효율화 발표”

오늘(26일) 정부가 ‘공공기관 선진화 2차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차 추진계획에서는 한국공항공사를 민영화 하고, 정부의 R&D사업(연구개발사업) 관리 기관과 IT진흥기관, 환경 관련 기관 등의 29개 기관을 13개로 통폐합하고,

남한 전기가 북한으로 간다!

남한 전기가 북한으로 간다!

분단 이후 57년 만에 처음 남측 전기가 휴전선을 넘어 북한으로 간다. 한국전력은 3월 16일 북한 개성공단 시범단지 입주업체인 신원(주), SJ-GS, 그리고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회 3개 기관에 전력공급을 개시한다. 그 동안 입주 기업들은 자가발전기를 가동하여 전력을 공급받아 왔다. 남북경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개성공단 전력공급사업은 한국전력이 ‘설계·시공부터 운영까지 모든 전력공급사업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기로 북측과 합의’했다. 또한 한전은 ‘개성공단에 공급할 전력공급 방식은 시범단지는 22,900볼트 배전선로로 공급하고, 이어서 공단 1단계 100만평이 개발되는 2007년경에는 154,000볼트 송전선로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04.4~12) 한전은 북측 중앙특구 개발지도총국 (총국장 주동찬)과 총 7차례의 협상을 거쳐 개성공단 전력공급에 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04.12.3)했고, 이에 앞서 북측과 협상지연을 대비하여 지난해 9.30일에 남측구간(약15㎞)에 대해 배전선로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북측구간에 대해서는 올해 1.26부터 배전선로 건설공사를 착공해 3월4일에 준공하여 선로시험가압을 완료하였으나, 업체의 공장 수전설비 공사가 늦어지고, 특고압 전기공급에 따른 사용 전 검사 등의 내부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좀 늦은 3월 16일에 정식 공급하게 된다. 한전은 ‘향후 2007년경 1단계 100만평에 공급할 154kV 송전선로 공사도 현재 경과지 선정을 위해 경기도,

각계 전문가 정부의 인터넷 규제 부당 한목소리

각계 전문가 정부의 인터넷 규제 부당 한목소리

전기통신사업법 53조 개정안 우려 목소리 높아

[인터-뉴스] [161호/동향] 소웨토 활동가들, 전기 공급 중단에 항의하다 연행되다

[인터-뉴스] [161호/동향] 소웨토 활동가들, 전기 공급 중단에 항의하다 연행되다

정권을 잡고 있는 ANC 지도자들은 사회주의를 위해 싸운다는 겉치레조차 버렸으나, 그들이 정권을 장악하게 만든 대중들은 기본적인 요구를 쟁취 하기 위해 여전히 투쟁하면서 크리스 하니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 2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