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동자의 파업은 비와 관련이 많다. 7.11에 이어 12.22 파업에도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비가 내렸다. 서울에는 비 소식이 없었지만, 국민·주택은행 노조원들이 집결한 일산 국민은행연수원에서는 엄청난 비가 내린 것이다. 이틀 뒤인 12월 24일에는 눈이 펑펑 내렸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야외에서, 비닐천막에서 농성을 하며 맞이한 것이다.
국가보안법 상의 이적단체 혐의를 받았던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전노운협)가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통해 '이적단체 혐의'를 벗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