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6차 계획에서 5차 계획보다 더욱 확대된 민간자본의 전력산업 건설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발생한 9.15 전력공급 중단사태 이후 전력예비율이 낮아 설비를 증설해야 한다는 이유다.
한국전력공사에 대한 해외매각에 대한 노조의 반발이 강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졸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공기업 민영화 및 해외매각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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