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교수, 문화예술인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들이 김승환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전북교육감후보 김승환을 지지하는 여성 528명은 29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들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 김승환 도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진보양당은 27일 도지사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제4차 실무협의회를 열고 논의 했지만, 후보 단일화 시기에 대해 이견을 보였다. 민주노동당은 도지사 본선거 등록 전에 단일화 하자는 의견임에 반해, 진보신당은 선거 등록 이후로 하자는 것으로 의견이 갈렸다.
전북 임실에서 국가 수준 일제고사 성적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임실 내 상당수 초등학교가 전교생 모두를 보통학력이상으로 써서 문서로 보고한 것으로 드러나 성적 조작 의혹이 전 학교로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 전북교육청은 기초학력미달자 누락 일부만 확인한 채 이에 대한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아 이를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다.
전북지역 촛불집회 사상 최대 인파의 시민이 모였다. 추산하면 대략 1만 4~5천여명이 함께 했다. 모두가 벅찬 감동의 촛불 민주주의를 약속했다. 전주 관통리 사거리에서 오거리 광장까지 시민들은 차도와 인도 모두를 가득 메웠다. 전북도민 1만 촛불대회는 촛불의 거리광장으로 참가자 하나 하나의 가슴을 묶어냈다.
“이명박이 왜 대운하를 파겠다고 하는지 이제야 알겠다. 학원 자율화 해가지고 공부하다가 죽어버린 사람들, 의료 민영화 때문에 병원 못가서 죽는 사람들, 광우병 쇠고기 먹고 죽은 사람들 묻으려고 파는 것 같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18일 오후 5시 홈에버 전주점 앞에서 ‘이랜드 투쟁 승리 비정규법 전면 재개정 전북노동자대회’를 갖고, “비정규노동자의 생존권 보장”을 촉구했다.
용역회사측과 교섭난항시 전면파업 예정
정읍 방사선센터, 고창 핵폐기장에 관하여
핵 폐기장, 도 핵벨트화 구상 저지할 터
청소용역노동자들을 통해 본 사회속의 여성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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