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명찰, 키즈폰 등 최근 들어 ‘어린이 안전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들은 하나 같이 아이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안전’이라는 이름으로 팔아먹고 있다.
전자감시사회 혹은 정보지배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에 대한 일방적인 거부나 기술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가 아니라 시민정보권의 획득을 통해 정보의 공적윤리에 입각한 활용을 우리 스스로가 강제해 나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개인정보 제공에 대한 신중함, 정부와 기업의 개인정보 이용에 대한 역감시, 그리고 사회적 공공성에 입각한 정보인프라 구축 등을 모색하여야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