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주민증

[참세상 국제통신] 전자정부와 바코드 국가에 대항하는 유럽시민들

[참세상 국제통신] 전자정부와 바코드 국가에 대항하는 유럽시민들

사생활을 범죄화하고 개인 정보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빼앗으며 개인을 전자적으로 기록하여 바코드국민화를 추진하는 독일 정부에 대항하여 정보통신운동 단체들은 대중적인 법정투쟁과 시위를 조직하며 맞서고 있다.

英·獨, 전자주민증으로 몸살..폐지 검토MB, 9월 국회서 전자주민증 강행 예고

英·獨, 전자주민증으로 몸살..폐지 검토MB, 9월 국회서 전자주민증 강행 예고

독일 정부가 추진 중인 새 전자주민증이 해킹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영국에서는 시범실시 중인 전자주민증의 보안문제와 복제문제가 사회화되어 폐지될 위기에 처해 있다. 여기에 인권, 시민사화단체의 반발이 확산되고 각 정당에서도 전자신분증 도입에 반대하는 등 반대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전자주민증, 5월에 국민 몰래 도입하려다 무산

전자주민증, 5월에 국민 몰래 도입하려다 무산

행정안전부가 8일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재입법예고하면서, 전자주민증 재추진을 공식화 했다. 그러나 지난 5월 관련법을 입법예고하면서 ‘전자칩’을 법에 명시하지 않고 전자주민증을 도입하려고 해 논란이 예상된다.

2012년, 전자주민증 도입되나

2012년, 전자주민증 도입되나

행안부 내부에서 전자주민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정부에서 조만간 전자주민증 문제를 공론화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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