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운동에 대한 벌금탄압에 항의하여 자진 노역 수감됐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 박경석 상임공동대표가 2일 정오께 출소했다. 전장연 관계자는 2일 오전 박 대표를 면회하고, 척수장애인인 박 대표가 더이상 수감생활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해 남은 벌금을 내고 출소할 것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 결의대회 투쟁발언 : 420 장애인생존권 5대요구안 일시: 2013년 4월 20일 오후 1시 장소: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 주최: 장애인차별철폐 공동투쟁단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시행 5년을 맞은 장애인차별금지법(아래 장차법)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장차법 개정을 위한 토론회가 18일 늦은 3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회장애인복지포럼 주최로 열렸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와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은 10일 늦은 3시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정책과 민생안정정책 방향 및 구체적 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김용준 인수위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복지부 앞에서 열린 복지부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복지부 장관의 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강하게 요구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복지부 알림석에 계란을 던지며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전장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장애인 활동지원 인정점수기준을 하향조정하여 수급 대상자를 확대하고 본인부담금을 폐지하라는 등의 요구안을 발표했다.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현수막 시위를 벌이는 장애인을 테러리스트로 설정하고, 이를 진압하는 청와대의 경호시연 행사 장면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장애인 106개 장애인단체들로 구성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반발하고 나섰다.
정립민주화 전동 대장정, 전장연 출범식
제3회 전국장애인운동 활동가 대회
정책은 사라지고, 정치공방만 난무하는 정치권의 진흙탕 싸움이 한창인 가운데 장애인 당사자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직접행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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