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전주평통사
평화동, 서학동, 중앙 성당에서 평화협정 캠페인을 했습니다.
△이승희, 윤재송, 김판태님이 평화협정에 대해 열정으로 설명하고,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7월 12일(일)에는 전주평화동 성당에서 평화협정 캠페인을 했습니다.세 번의 미사에서 추진위원 10분과 길잡이 167분의 서명을 받았고, 수많은(!) 성금이 모금되었습니다. 특별히 성당 청소년부장이기도 한 윤재송 운영위원은 저녁 미사에서 따로 서명을 받고 많은 액수의 성금을 모금하는 정성을 보여주셨습니다.
7월 19일에는 서학동 성당을 방문해서 3명의 추진위원과 36명의 길잡이 서명을 받았습니다.
7월 20일에는 중앙 성당에서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시국미사가 열렸는데 1,000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려서 깜짝 놀랄 만큼 열기를 뿜어냈습니다. 추진위원 19명, 길잡이 25명을 받았는데, 캠페인 준비가 늦어져서 충분히 받지 못한 게 아쉬웠을 따름입니다.
이재호(전주평통사)
2009.09.02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