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주환경운동연합, 4대강사업 캠페인 열어

전주환경운동연합, 4대강사업 캠페인 열어

전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5일 전주 모악산 입구에서 4대강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4대강 사업 시행 전후 모습이 담긴 사진전시와 4대강 사업 전면 재검토 서명운동, 생명의 메세지 남기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전주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전주평통사

평화동, 서학동, 중앙 성당에서 평화협정 캠페인을 했습니다. △이승희, 윤재송, 김판태님이 평화협정에 대해 열정으로 설명하고,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7월 12일(일)에는 전주평화동 성당에서 평화협정 캠페인을 했습니다.세 번의 미사에서 추진위원 10분과 길잡이 167분의 서명을 받았고, 수많은(!) 성금이 모금되었습니다. 특별히 성당 청소년부장이기도 한 윤재송 운영위원은 저녁 미사에서 따로 서명을 받고 많은 액수의 성금을 모금하는 정성을 보여주셨습니다. 7월 19일에는 서학동 성당을 방문해서 3명의 추진위원과 36명의 길잡이 서명을 받았습니다. 7월 20일에는 중앙 성당에서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시국미사가 열렸는데 1,000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려서 깜짝 놀랄 만큼 열기를 뿜어냈습니다. 추진위원 19명, 길잡이 25명을 받았는데, 캠페인 준비가 늦어져서 충분히 받지 못한 게 아쉬웠을 따름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주평통사 준비모임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주평통사 준비모임

모임에서는 회원팀장이 평통사 소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회원 확대 방안 등 전주평통사 결성을 위 한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석영 교수님은 “지역에 시민단체들이 많이 있고 그 활 동을 지켜 보았다”하면서 평통사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에 대해 치하 하셨습니다.

현대차지부 후보들, “일방 합의,직권조인 무효”

현대차지부 후보들, “일방 합의,직권조인 무효”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정갑득)는 12일 사실상 직권조인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재협상을 촉구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현대차 지부 결선투표에 나선 이상욱 후보 진영과 홍성봉 후보 진영도 직권조인은 원천 무효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금속노조, ‘현대차 직권조인’ 진상조사 착수

금속노조, ‘현대차 직권조인’ 진상조사 착수

주야간 맞교대에 반대해온 현대차 전주공장 버스부 노동자들이 12일 노조 집행부의 직권조인 강행에 맞서 생산 라인 가동을 중단한 가운데 노사공동위 합의 원천 무효 항의농성 파업에 들어갔다.

인권시베리아, 전주교도소에도 봄은 오는가

인권시베리아, 전주교도소에도 봄은 오는가

인권시베리아, 전주교도소에도 봄은 오는가 – 2004년 3월 19일 제작 / 상영시간 7분 – 제작. 전북평화와인권연대 / 편집. 전북인터넷대안신문 [참소리] * 이 영상은 3월 19일 전주MBC <생방송 인사이드전북> 시민채널 코너에도 방영되었습니다. 매서운 겨울이 지나가고 피어난 꽃들이 어느덧 성큼 다가와 봄내음을 풍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차가운 감옥에 수감돼 있는 재소자들에게 봄은 그리 따스하지 않습니다. 전북평화와인권연대는 일반인의 접근이 쉽지 않은 폐쇄적인 공간 중 하나가 교도소임을 주목하고 최근 전주교도소 출소자와 접견인들에게 재소자 처우에 대한 설문과 인터뷰를 시도했습니다. 그 결과 전주교도소의 난방시설과 접견시간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 영상은 전주교도소의 열악한 재소자 인권처우의 문제점을 짚고 과제를 짚어보기 위해, 전북평화와인권연대가 기획, 제작한 영상입니다. 재소자인권 영상을 만들기 위해 전북평화와인권연대는 전주교도소측에 건물외관촬영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교도소 측은 ‘홍보목적이 아니면 촬영할 수 없다’고 말했다가, ‘규정이 그렇다’고 말을 번복하는 등,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촬영을 거부했습니다. 재소자 현실을 알리기 꺼려하는 교도소의 폐쇄적인 행정을 다시 한 번 절실히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참소리] 비정규직 노동자는 노동절에 쉬고 싶다!

[참소리] 비정규직 노동자는 노동절에 쉬고 싶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 보장"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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