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쟁의 최악의 사상자는 진실입니다. 불의와 불안과 점령에 반대하여 일어서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생명을 위협 당했고 아프가니스탄을 떠날 것을 강요받거나 간단히 살해되었습니다.
발레인은 5년째 장벽 건설 반대 투쟁이 진행되고 있는 곳입니다. 3년 전과 달라진 것은 그 때는 장벽 공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지금은 장벽이 이미 마을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그 때는 청년들이 돌을 던지고 있었는데
팔레스타인인들은 여전히 차를 타고 가다 검문소가 나타나면 얼굴에 긴장하는 모습을 드러내고 주섬주섬 신분증을 챙기고 그럽니다. 그제는 와엘이 운전을 해서 길을 가는데 검문소에서 군인이 차를 세우고는
나토 60년에 반대해 프랑스에서 열리는 반전시위, 미국 평화정의연합(UFPJ)이 월스트리트에서 개최하는 반전시위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더 이상의 점령의 지속은 모든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인권인 팔레스타인 인민의 자결권에 대한 위협을 악화시키고 누적적인 침해에 해당한다.
수렁에 빠진 두개의 전쟁은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경제위기와 함께 미국의 대외적 지도력과 위상이 추락하는 결과를 낳았다.
거대 석유 기업들과 샤흐리스타니는 자신들의 발 빠른 계획이 성공적이었다고 축배를 들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탱크와 미사일을 앞세운 미국의 무력 침공이 그러했듯이 이들도 이라크 민중의 거센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다시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스라엘 대사관 앞에 가서 꽥꽥거리자구요. ‘야, 이 인간들아 우리도 좀 조용히 살자!’라구요. 또 친구들을 만나거나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조금은 수줍어도 ‘저기... 미국과 이스라엘이 자꾸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하고 말을 걸어 보는 겁니다.
* 이라크 점령_ 석유의 바다 위에 앉은 독수리 * 아프가니스탄 점령_ 이것이 너희들이 말하는 해방이냐? * 팔레스타인 점령_ 그래도 우리는 저항한다 * 대테러전쟁의 확산 -이란, 소말리아, 파키스탄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