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의 114분사 저지투쟁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연대문제, 철도 민영화 등 계속되는 구조조정에 대해 바리케이트를 치는 투쟁이라는 점에서, 단순히 한국통신에 국한된 투쟁이 아니다. 이 땅의 모든 노동자·민중운동이 이번 투쟁을 적극 지지·엄호하면서 이 투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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