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센터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사립대학 정보공개청구 체험기_ 정보공개청구가 \’업무방해\’라니요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사립대학 정보공개청구 체험기_ 정보공개청구가 \’업무방해\’라니요

정보공개법은 교육기관의 정보에 관한 특례법을 별도로 설치해 학교·교육행정기관 및 교육연구기관 역시 정보공개 청구 대상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하지만 대학은 자신들이 정보공개 대상 기관이라는 인식이 잡혀 있지 않다.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청와대의 유체이탈 정보공개.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청와대의 유체이탈 정보공개.

박근혜 정부는 정부3.0 공야글 통해 정보공개를 잘하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현실은 어떠할까? 청와대 정보공개의 현실을 살펴보자.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핵없는 초록세상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탈핵이야기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핵없는 초록세상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탈핵이야기

\\\'탈핵\\\'은 어려운 주제이다. 어렵기만 한 \\\'탈핵\\\' <탈바꿈- 탈핵으로 바꾸고 꿈구는 세상>으로 입문해보자.

[인권오름] [열려라참깨] 국회 본청 앞 두 개의 마음

[인권오름] [열려라참깨] 국회 본청 앞 두 개의 마음

지난 10월 29일 박근혜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그 곳엔 세월호 유가족이 대통령에게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유가족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대통령과 들어달라 요구하는 유가족의 거리는 무엇일까?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기록한다는 것.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기록한다는 것.

삼평리, 밀양, 세월호의 기억이 기록이 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기록은 싸움 혹은 사건의 전달 뿐 아니라, 전체사회와 공유하고 미래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지금 생성되는 기록이 역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자.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정보공개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정보공개

정보공개청구는 정보접근권과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기본권이다. 하지만 정부 부처는 정보공개청구에 대해 제대로 응하지 않거나, 3~4달이 되도록 처리를 하지 않고 있다. 공공기관은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해야할 자신의 의무를 인식해야 한다.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에 부처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에 부처

세월호 참사는 이명박 정부부터 현재 박근혜 정부까지 규제완화에 모든 행정력을 치중하고 시민들의 생존권은 안중에도 없었던 지난 7년간 유지된 정부의 천박한 가치관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정보공개청구 후 4개월만에 온 답변 \”정보없음\”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정보공개청구 후 4개월만에 온 답변 \”정보없음\”

고용노동부의 전체 정보공개처리 건 수 중 40%이상이 기한을 초과해 통지되고 있다. 정보공개를 강화하고 확대하겠다는 정부 3.0사업의 현실은 허울뿐인 정책, 보여주기식 정책, 그 자체로 멈춰있다.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원자력안전신화를 만드는 곳, 원자력 문화재단의 존재의 의유를 묻고 싶다.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원자력안전신화를 만드는 곳, 원자력 문화재단의 존재의 의유를 묻고 싶다.

제대로 된 정보는 은폐한 채 왜곡된 안전신화로 시민들을 속이고 있는 원자력문화재단, 이 수상한 기관이 과연 존재해야 하는지, 존재의 이유를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