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내용등급제 폐지 위해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진보네트워크 센터에서는 이에 대해서 "정당한 결정이었다면 회의록을 비공개하기로 결정 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는 즉시 이의신청을 제출하는 한편 회의록이 계속 비공개될 경우에는 행정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상에서 건전한 성인문화확립의 기치를 내걸고 국내최초로 법인등록한 성인전문커뮤니티 베드러브 (http://www.bedlove.net)가 폐쇄될 위기에 처해져 있다. 그동안 베드러브는 정통윤의 심의를 거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실은 베드러브의 자발적인 심의요청을 정통부에서 계속 회피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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