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수 관장의 연임 문제로 촉발된 정립회관 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채 장애인 당사자간의 대립으로 불씨가 옮겨가고 있다.
“정립공대위 투쟁지도부는 따로있다. 정립공대위 지도부와 현장에서 싸우는 장애인들은 뭔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며 “침소봉대와 왜곡된 내용으로 장애인들을 선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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