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노회찬 동작을, 천호선 수원정…“정의당, 진보 대표정당으로”

노회찬 동작을, 천호선 수원정…“정의당, 진보 대표정당으로”

이정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정의당은 7.30 재보궐 선거에 당선자 배출을 비롯한 제3정당으로서의 정치적 위상을 확보해 진보 대표정당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새정연-정의당 단일후보, 조승수 후보로 확정

새정연-정의당 단일후보, 조승수 후보로 확정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정의당의 단일후보로 결정됐다. 이로써 울산시장 선거는 김기현 새누리당 후보, 조승수 새정연-정의당 단일후보, 이갑용 노동당 후보의 3파전으로 정리됐다.

150여 개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 정책 지지\” 선언

150여 개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 정책 지지\” 선언

28일 오후, 4개 진보정치단체(노동당, 정의당, 노동·정치·연대, 진보교연)와 ‘6.4지방선거 좋은정책연대’는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6.4 지방선거에서 적극적인 정책 공조 활동을 선언했다. 6.4정책연대는 민주노총, 민변, 참여연대, 유통상인연합회, 청년유니온, 민생연대, 참여자치지역연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전국 150여 단체가 지방선거를 위해 결성한 정책운동 연대기구다.

정의당-노동당, 진보혁신 위해 ‘진보단일후보’ 공동 노력

정의당-노동당, 진보혁신 위해 ‘진보단일후보’ 공동 노력

6.4 지방선거에서 정의당과 노동당이 진보혁신을 위한 공동대응을 선언했다. 양당은 노동정치연대, 진보교연(진보정치세력의 연대를 위한 교수연구자 모임)과 함께 이번 지방선거부터 철저하게 정책 중심 연대를 바탕으로 진보단일후보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최대한 할 예정이다.

정의당 6.4 노동공약 발표, “노동에 기반한 복지”

정의당 6.4 노동공약 발표, “노동에 기반한 복지”

정의당은 주요 공약으로 △비정규직 정규직으로 전환 - 무기계약직 차별 해소 △최저임금을 넘어 ‘생활임금’ 보장 △청년 일자리를 확대 △사각지대 없는 노동복지 실현을 제시했다.

정의당·노동당, 새정치 무공천 논란 반성 촉구

정의당·노동당, 새정치 무공천 논란 반성 촉구

진보정당들이 제1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수 개 월 동안 기초선거 무공천 논란만 이어오다 여러 정치현안을 묻히게 한데 대한 반성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노란 점퍼 정의당, “정의로운 복지국가 만들겠다”

노란 점퍼 정의당, “정의로운 복지국가 만들겠다”

정의당 서울시당은 6.4 지방선거 출마자 공천 명단을 공개하고 지방의회 혁신과 골목까지 행복한 정의로운 복지국가 건설을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정의당, 서울 및 경기도 광역단체장 불출마 선언

정의당, 서울 및 경기도 광역단체장 불출마 선언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10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당은 당내 논의를 거쳐 서울과 경기도에서 광역단체장 후보를 출마시키지 않기로 했다”며 “이 결정에는 당연히 저의 서울시장 불출마와 심상정 원내대표의 경기도지사 불출마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정의당 “통합신당과 통합 안 해…제 갈길 갈 것”

정의당 “통합신당과 통합 안 해…제 갈길 갈 것”

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민주당-안철수의 통합신당과 통합할 뜻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통합신당이 진보정당의 정책을 충분히 수용할 만한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이유다. 아울러 천 대표는 통합신당의 등장으로 이번 지방선거 구도에도 큰 변화가 일어났다며, 선거 전술과 관련한 전반적인 재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더 이상 진보동창회 안 돼…주류 진보의 길 갈 것”

심상정 “더 이상 진보동창회 안 돼…주류 진보의 길 갈 것”

심상정 대표는 2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출입기자 신년 오찬간담회를 열고 “작년이 정의당으로서 진보정치를 성찰하는 한 해였다면, 올해는 주류 진보의 길을 열어가는 큰 걸음을 내딛을 것”이라며 “민주당을 대체하는 정의당이 될 때 최대의 정치개혁이 이뤄지는 것이다. (올해는) 주류진보정치를 개척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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