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파업

금속노조 현대차 윤해모 지부장 자진출두

금속노조 현대차 윤해모 지부장 자진출두

윤해모 지부장은 자진출두에 앞서 \"08년 단체교섭을 진행하면서 근무형태변경을 위한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을 위한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들의 실망과 염려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지부장 사퇴를 고려했다.

떼법 정서법 청산? \”천박한 인권의식이 놀랍다\”

떼법 정서법 청산? \”천박한 인권의식이 놀랍다\”

\'떼법 정서법 청산\'을 강조하며 \'불법파업\'에 대한 강력한 처벌 의지를 밝혔던 법무부의 주요 업무보고와 관련해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집회를 폄훼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인권단체들은 \"이명박 정부의 천박한 인권의식이 드러났다\"며 \"반민중적, 반인권적 정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현장노동자] 총파업 확대만이 왜곡을 잠재울 수 있다

[현장노동자] 총파업 확대만이 왜곡을 잠재울 수 있다

우린 지금 무너질 것인가, 반격할 것인가의 기로에 서 있다. 연일 자본과 정부, 언론, 시민사회단체는 한미FTA 체결 반대 총파업투쟁을 빌미로 금속노조, 현자지부 죽이기를 노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미FTA 체결 반대 총파업을 통해 금속노조가 치르는 지배계급과의 대리전에서 지배계급의 총공세를 이겨내지 못한다면 조만간 회복하기 어려운 타격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에 지배계급의 파상공세는 민주노조 자체를 겨냥해 있다고 봐야 한다. 왜곡, 왜곡, 왜곡 지배계급은 정치파업을 무력화시키고 민주노조 자체의 존립을 뒤흔들기 위해 왜곡에 왜곡을 거듭하고 있다. 첫째, 한미FTA 체결로 자동차산업 노동자가 최대 수혜자임에도 불구하고 금속노조 내부의 강경파 우세로 어거지 정치파업을 하고 있다고 왜곡하고 있다. 덧붙여 지도부의 정치적 야심으로 정치총파업을 한다고 악선동까지 하고 있다. 이러한 악선동을 통해 지도부와 조합원 사이를 철저히 이간질시키는 데 성공하고 있다. 자본과 정부의 참주선동을 온몸으로 받아 안은 어용들의 작은 몸짓을 여론을 통해 조합원의 의사로 둔갑시키는 것은 예사로 벌어지고 있다. 아무리 금속노조에서 여론의 왜곡을 극복하기 위해 공개토론회를 제안해도 지배계급은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둘째, 한미FTA 체결 반대 총파업은 노동자의 생존권과 무관한 정치파업이므로 ‘불법파업’이라고 왜곡하고 있다. 지배계급은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 불법매도 한 몫, 프레시안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 불법매도 한 몫, 프레시안

금속노조가 오는 25~29일에 한미FTA 반대를 위한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비난하는 언론들의 공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프레시안의 보도를 살펴보겠다.

경총 ‘불법 파업’ 조언, 노동부 ‘엄정 대처’ 화답

경총 ‘불법 파업’ 조언, 노동부 ‘엄정 대처’ 화답

경총은 “정부가 명백히 불법인 금번 노동계의 총파업에 대하여 확고한 원칙과 소신을 갖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리핑] 민변, “금속연맹 파업은 산업적 정치파업, 불법 아니다”

[클리핑] 민변, “금속연맹 파업은 산업적 정치파업, 불법 아니다”

민변 노동위는 '금속연맹의 파업투쟁에 대한 입장'이라는 성명을 통해 "금속연맹이 7대 요구 쟁취를 위해 지난 5월 12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것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산업적 정치파업으로서 불법파업으로 간주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