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범이면서 에이즈를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한답시고 당당하게(?) 부스를 차리고 참여한 이들이 있다. 바로 에이즈치료제를 만드는 주요 초국적제약회사인데 자신의 치료제를 홍보하기위한 부스를 차려놓았다.
HIV/AIDS 감염인들의 의약품 접근권에 대한 제1차 캠페인
“다국적 제약업체들은 그들의 모국정부의 약가정책을 반대해야지, 자국시장에서의 이윤이 줄어드는 것을 한국과 제3세계에서 보상받으려는 것은 모순”이라고 다국적 제약업체들의 이중적태도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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