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경부터 서울 조계사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이상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지회장을 만났다. 그는 이번 농성에 대해 “최소한 현대자동차의 부당함과 비정규직 투쟁의 정당성을 알리고자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2차 투쟁과 교섭 계획을 밝혔다.
불교환경연대는 8일 오전 11시, 조계사에서 문수 스님의 소신공양 추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문수스님을 추모하는 동시에, 문수스님의 유언이었던 4대강 개발반대를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정당 후원과 관련해 전교조 소속 교사들의 대량 파면 · 해임이 예고된 가운데 \\\'교사대학살 중단 · 전교조 지키기 촛불문화제\\\'가 28일 오후 7시 30부터 서울 조계사에서 진행됐다. 28일은 전교조 창립 21돌이 되는 날이다.
4대강 생명살림 불교연대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서울선원 개원식을 갖고, 또 하나의 4대강 개발사업 반대 거점을 마련했다.
시국선언 관련 전교조 집행부에 대한 징계방침 철회를 촉구하는 전국 16개 시도지부장단 단식농성 4일째(농성단장 김현주 수석부위원장). 단식 농성이 진행 중인 조계사에는 교육원로, 정치권, 교육사회단체들의 지지 방문이 이어졌다. 시국선언 관련 전교조 집행부 89명에 대한 교육당국의 중징계 방침을 전교조 창립 이후 최대 위기로 인식한 전교조 지도자문위원들은 단식농성이 진행되는 조계사를 찾아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명박 정부는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촛불을 들던 시민에게 미친 보복을 하고 있다\"며 \"사과와 함께 구속자 석방, 수배자들의 수배해제, 진심으로 국민과 소통하려 않는다면 이명박 정부와 절대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가해자 박 모 씨가 휘둘렀던 칼은 길이가 약 30Cm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목격자들은 칼이 가정에서 쓰는 일반적인 칼이 아니라, 소위 횟칼처럼 보였다고 증언했다. 때문에 이 같은 칼을 양손에 들고 사복형사들 3-4명을 아무런 제지 없이 지나갔다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대목이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관계자들이 수배 생활을 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에서 안티이명박 까페 회원 3명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30대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오늘(18일) 오전 11시, 조계사에 있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수배자 7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겠다고 밝혀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문화연대와 환경단체등이 함께 국립공원내 문화재 관람료 부당징수 거부운동에 대해 영상으로 가볍게 다뤘다. – 참선은 무소유 입니다. 스님들이 아무리 무소유를 이야기 해도 관람료는 유료입니다. 사진제공: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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