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 가장 새로운 독립영화들을 발굴해 온 인디포럼이 오는 5월 30일 새로운 비상을 시작합니다. 독립영화 작가들과 관객들이 함께 영화를 만들고 이야기하며 새로운 영화를 꿈꾸는 장이 되어온 인디포럼. 오늘 날개달린 상영관에서는 인디포럼 2008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개막작 <파인더>와 폐막작 <낙타는 말했다>를 만나봅니다. 지금부터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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