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 가장 새로운 독립영화들을 발굴해 온 인디포럼이 오는 5월 30일 새로운 비상을 시작합니다. 독립영화 작가들과 관객들이 함께 영화를 만들고 이야기하며 새로운 영화를 꿈꾸는 장이 되어온 인디포럼. 오늘 날개달린 상영관에서는 인디포럼 2008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개막작 <파인더>와 폐막작 <낙타는 말했다>를 만나봅니다. 지금부터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겠습니다. 김미영감독, 인디포럼 2008, 인디포럼 개막작 파인더, 인디포럼 폐막작 낙타는 말했다, 조규장 감독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