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 협력업체 실태조사를 위한 민관합동실사단과 협력업체 대표들은 2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를 마치고 '삼성자동차 및 협력업체는 오는 4월6일부터 정상 가동한다'는 등 4개항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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